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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S뉴스 "환경부 생태관광 20선 선정"방송
방송일자 2009년 04월 (SBS뉴스)
"환경부 생태관광 20선 선정"













- 직적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 생태관광 20곳 선정 -

                                                            2009. 4. 23 (SBS뉴스)

<앵커>
환경부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생태관광지 20곳을 선별해 발표했습니다.
어떤 곳들인지 안서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철새들의 보금자리 경남 창녕군 우포늪.
주변 곳곳에 갈대와 억새가 군락을 이뤄 장관을 연출합니다.

 

'물이 있는 신성한 산'이라는 뜻의 이름을 지닌 제주 기생화산 물영아리 오름.
싱그러운 초록빛이 가득 담긴 꽃과 노루의 놀이터입니다.

환경부가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하는 78개 프로그램 가운데 자연과 생태의 우수성을 기준으로 생태관광지 20선을 선정했습니다.

 

습지생태계로는 창녕 우포늪과 부산 낙동강 하구, 시흥 오이도, 안산 대부도, 서산 천수만, 서천 금강하구, 창원 주남저수지 등 7곳이 뽑혔습니다.

문경새재와 무주 덕유산, 안동 하회마을, 울진 불영계곡, 청원 미동산 수목원, 영월과 정선의 동강, 평창 허브나라 등 7곳은 숲과 문화생태계에 속합니다.

 

남해 다랭이마을과 신안의 흑산과 홍도, 제주 올레길과 거문오름 등 해안생태계 4곳과 철원 한탄강과 양구 파로호의 DMZ 생태계 2곳도 포함됐습니다.

[조병옥/환경부 자연정책과장 : 지금은 직접 체험을 하고 생태라든가 문화라든가 설명을 듣고 느끼는 그런 관광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