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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경제_그저 흙이 좋아 대기업 때려치고 귀농 … 내 삶 자체가 HERB [명사와 걷다]
방송일자 2022.12.04

* 기사 보기 : https://www.mk.co.kr/news/culture/10555301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 산39. 남편 나이 51세, 아내 나이 49세, 도합 100세의 부부가 허허벌판의 땅에 '100세 귀농'을 했다. 산골짜기를 통째 향기로 채우고 싶어 허브를 심었다. 대한민국 허브농원 1호 '허브나라농원(Farm HERBN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