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소개 > 새초롱마을

Birdhouse Village 새초롱마을

허브나라의 분주한 봄, 산새들과 함께 옵니다...


길고 긴 겨울이 지나고 연두빛 어린 잎을 틔우는 봄이 옵니다.
돌돌돌 시냇물 소리 커지고 산새들도 저마다 목청 높여 봄의 노래를 부릅니다.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기 위해 새 단장을 마친 허브나라의 예쁜 새집들에는
알을 낳고 아가들을 키우느라 엄마아빠 새들이 분주히 들락날락 거립니다.

  •  


Garden Sketch

- 기차, 소방서, 병원, 우체국...여러 가지 다양한 새집들이 옹기종기 마을을 이루고 있습니다.
- 산비탈에 자리 잡아 계절마다 피는 예쁜 꽃들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허브가든 테마정원 목록